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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로봇, 협업로봇 최신 안전 국제규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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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04 16:27 조회6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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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TS 15066 발표 … 인간·로봇 안전한 협업 환경 구현
newsdaybox_top.gif2016년 03월 04일 09:18:41오현식 기자 btn_sendmail.gifhyun@datanet.co.krnewsdaybox_dn.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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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로봇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최근 발표한 협업로봇의 안전 규격인 ISO/TS 15066의 제정에 참여하고, 안전 규격 준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SO/TS 15066은 산업용 로봇의 표준 안전 규격인 ISO 10218를 보완하는 규격으로써 협업로봇 설치 시, 로봇 셀의 위험성 평가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항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

유니버설로봇은 라세 키퍼(Lasse Kieffer) GCO(Global Compliance Officer)가 ISO/TS 15066를 수립한 ISO 위원회에서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키퍼 GCO는 “2011년 발표된 ISO 10218 표준규격은 주로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의 안전에 관해 규정하고 있는 내용으,로 당시 신기술이었던 협업로봇은 상세하게 다루어지지 못했지만, 이번 발표된 ISO/TS 15066을 통해 협업로봇과 인간이 함께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규격이 새롭게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표된 ISO/TS 15066는 다양한 협업 개념과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이 기술돼 있다. 설계와 위험성 평가 요건에 더해 인체의 특정부위에 대한 통증 역치와 로봇의 속도, 압력 및 충격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 내용도 담고 있다. ISO/TS 15066 규격 수립 위원회에 참여한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은 이번에 발표된 신규 가이드라인이 차후 협업 로봇 시스템 분야의 탄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에스벤 오스터가드(Esben Østergaard) 유니버설로봇 CTO는 “협업로봇의 선두주자인 유니버설로봇은 이러한 협업로봇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발표된 ISO/TS 15066은 신기술에 대한 회원들 간의 합의안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특허를 획득한 유니버설로봇의 안전 시스템은 로봇의 힘과 운동량은 물론 관절의 위치 및 속도, TCP 포지션, 툴의 자세, 속도와 힘 등 8가지 기능을 조정할 수 있는 안전 기능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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