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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① AI·로봇…사이버·현실 경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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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04 10:44 조회5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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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 예상…정보독점·소득 불평등 부작용도 우려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올해 초 세계 바둑 챔피언 이세돌을 꺾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는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무시무시한 서막이었다.

한국이 우물안 개구리 수준에 머물러 있는 동안 전세계 각국은 인공지능(AI), 로봇, 생명과학이 중심이 된 4차 산업혁명에서 이미 많이 앞서나가 있었다. 미국 등 선진국은 관련 연구와 상업화가 활발하다.

2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1784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표되는 1차 산업혁명과 1870년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이 본격화된 2차 산업혁명, 1969년 인터넷이 이끈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이 주도한 3차 산업혁명에 이어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재와 가상현실이 통합되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다.

4차산업혁명은 정체에 빠진 경제성장의 돌파구를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돼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다.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의 광풍은 제조업·무역·노동·교육 등을 뿌리부터 갈아엎을 전망이다.

◇ "클릭하면 무엇이든 이뤄져요" = 4차 산업혁명은 극단적 자동화(extreme automation)와 극도의 인터넷 연결화(extreme connectivity)란 두 현상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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